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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딸기와 생크림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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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달콤하게, 더 달콤하게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Fri, 15 Aug 2008 10:42:40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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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딸기와 생크림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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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달콤하게, 더 달콤하게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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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패션밸리를 강타한 데비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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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이글루스 지우고 토셨구나. 결국은 성격이상한 사람의 이상한 퍼포먼스였던가<br><br><br><br>아우<br><br><br>세상은 넓고 아직 내가 경험하지 못한 희한한 사람은 차고 넘치는구나 ㅎㅎㅎ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5 Aug 2008 10:42:4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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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언니 제발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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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과유불급.<br><br>패션에서도 마찬가지인듯하다.<br><br><br><br>얼마전 지하상가에서 본 어떤 언니가 잊혀지지 않아서 포스팅.<br><br>얼굴? 예뻤다.<br><br>몸매도 좋았는데, 특히 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선이 너무 예뻤다. <br>(내가 이부분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정말 눈여겨본다 ㅠㅠ)<br><br><br>그런데<br><br>이건 좀 심하잖아 ㅠㅠ<br><br>엄청난 파마머리(머리 자체는 이쁘다)&nbsp;+ 거기에 엄청 튀는 링귀걸이(이것도 귀걸이 자체는 이쁘다)<br>+목걸이도 약간 화려(역시 이것 자체는 이쁘다고) + 나풀나풀한데다 프린트도 엄청튀는 상의....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5/80/f0007180_48a55cb810975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5/80/f0007180_48a55cb810975.jpg');" /></div><br><br>......<br><br>저기서 일단 귀걸이와 목걸이만 빼더라도 언니는 한 200배 더 이뻤을거야. 내가 보장해.<br><br><br><br><br>아 정말 ㅠㅠ<br><br>그 예쁜 목선을<br>저 난리 부르스&nbsp;패션으로 다 가리면 어쩌라고 ㅠㅠ<br><br><br>적당히 합시다 적당히 ㅠㅠ<br>따로 떼어놔서 이쁘다고해도 한꺼번에 모아놓으면 뭥미....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습니다.<br><br>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5 Aug 2008 10:41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수강신청 고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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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고민하고 있는 과목 : 지구과학의 이해<br><br><br><br>지구과학 좋아했는데..... 천문학이 중간고사 이후에 있네<br>그쪽은 좀 약해서 걱정.<br>그런데 정말 들을게 없다.<br><br><br><br>아 시발<br><br>17000 중에 8천이상이 공대라고 인문쪽 교양이 이따위냐<br><br><br>제발 여자애들 취향에도 맞는 교양좀 개설해라 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그러고보니 나 이제 4학년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5 Aug 2008 10:25:0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생일이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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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생일이다.<br><br>참고로 먹순이 생일은 1월 15일.<br><br><br><br>"먹순아~ 언니 생일이다~ 축하해 줘야지~" 하니까<br><br>앙 깨물고 자러간다.<br><br>나쁜뇬.<br><br>너 8월동안 간식은 없는줄 알아라.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1 Aug 2008 15:05:5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패션밸리는 낯설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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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외국계 기업 근무 22년차에 샤넬백 처음으로 장만한 엄마를 보면<br>명품 명품.... 얘기하기가 쉽지 않다.<br><br><br><br>근데<br>그 명품갖고 이게 낫네 이건 격이 떨어지네 식으로 얘기하는 패션밸리 보면<br><br><br>신기하다.<br><br><br><br>그나마 내가 공감하는건 에트로는 촌스럽다. 인데, (페이즐리 무늬라고 하나. 그 무늬 자체가 촌발날리자나)<br><br>이거 50대 아줌마들이 들고있는거 보면 또 잘 어울린다;<br><br>그래서 내 몸에 걸쳤을때 내 눈에 촌스럽다고해서 함부로 촌스럽단 말은 못하겠더라.<br><br><br><br><br><br>암튼 결론.<br><br>엄마만큼 돈 잘버는 여자가 얼마전에야 명품 하나 장만했다.<br><br>아빠를 탓하고싶었지만<br><br>두 분이서 버시는게 다 나한테 들어가서 그리된거 아닌가.<br><br>미안하고<br>쪽팔렸다<br><br><br><br>아 패션밸리랑 먼상관이냐고?<br><br><br>도대체 얼마나 버시길래 그렇게 명품을 가볍게들 얘기하시는지 늘 궁금해서...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1 Aug 2008 15:03:1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개불쌍 그루지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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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미하일 캐불쌍<br><br>그루지야라는 나라 이름을 며칠전에 처음 안 사람들에게서 ㅈㄴ 바보...라는 얘기를 듣고있구나.<br><br>근데 대통령아즈씨, 나도 동감이오.<br><br>그냥 좀만 더 참지, 왜 그랬소. 17년을 참았지않소.<br><br>근데 솔직히 이 전쟁....러시아가 계획적으로 이끌었을거라고 생각하는 쪽에 가깝소 나는.<br><br><br><br>그래도 나름 애정을 갖고 봐온 나라이기 땜시...<br><br>난 그루지야 편 핡핡<br><br><br><br>암튼 불쌍불쌍....<br><br>휴전 좀 하지 <br><br><br><br><br><br>그나저나<br>러샤-그루지야 전쟁 글들 리플중에...<br>남오세티아가 러샤땅인줄 아는 색휘들은 댓글 좀 달지마라<br>무식이 자랑이냐<br>그러면서 열라 분석적인척 글쓰고있어....미치겠다.<br><br><br>인터넷에서 푸틴은 무조건 푸간지님. 건드려서는 안될 존재.<br><br>미국은 무조건 나쁜놈.<br>얘랑 친하면 좀 쳐맞아도 됨.<br><br>이런 논리가 있는듯한데<br><br>짲응 -_-.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1 Aug 2008 14:20:4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시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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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1. 알바 그만뒀다.<br><br><br>정말 기분 드러운 일이 있어서 그만뒀는데,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기분 풀리거든 쓰겠음.<br><br>이번 일로 얻은 교훈 : 아 씨발 사람은 믿지말고 내 얘기는 절대로 하지말자. 그리고 이번에 정말 실감했다. 사람에게도 '급' 이 있다. <br><br><br><br><br><br>2. 그루지야 전쟁.<br><br><br>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그루지야 사람이다.<br>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그루지야 어를 배워볼까....시밤 우리나라에서 배울데나 있나...이러고 있던차에 전쟁이라...<br><br><br>이글루스 인들은 그루지야가 쳐 돌았다 - 미국등 서방의 지원을 전폭적으로 받을거라 착각한듯? <br>이런 의견이 대세인데 90년대 그루지야 독립이후 단 한 번도 러시아에게서 자유롭게 벗어난 적이 없고 시도때도 없이 러시아에게 간섭받고 외교문제땜시 러샤가 한 경제봉쇄때문에 나라가 휘청이고 남오세티아와 압하지야에 지들 멋대로 병력증파하고 그랬던게 몇년째인가.<br>솔직히 쳐 돌만도 하다.<br>(물론 기타 복합적 요소가 많은건 사실. 친미라든가 송유관이라든가 )<br><br><br>남오세티아가 '독립'하려고 전쟁난거라며 마치 일제때 우리나라 상황보듯이 감정이입하는 사람들도 있던데,<br>그건 진짜 에러다.<br><br>그루지야라는 이름도 이번에 처음 안 사람이 대다수일텐데<br>신문기사 몇 줄 보고 아는체 하지마.<br>미국에 버금가는 대국 러시아.<br>미국 못지않게 드럽고 나쁜 새끼들인데<br>왜 그러냐<br><br><br>올림픽에 파묻혀서 그루지야 얘기는 잘 나오지도 않는구먼.<br><br>에잇 퉤.<br><br><br><br>피곤하다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0 Aug 2008 14:46:2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아 나 먹을거 땡겨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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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1. 정자 회센타 털보네 아저씨가 팍팍 쳐주는 회<br><br>2. 진해 롯데마트 근처 청국장집의 청국장과 부반찬 ㅠㅠ<br><br>3. 창원 정이품의 유황오리고기 ㅠㅠ 시밤 여긴 맛도 전국 최고면서 가격도 졸라싸다....한마리에 2만원 안됨. <br><br>4. 그리고 우리엄마 아구찜<br><br><br><br>엄마는 ㅠㅠ 20년동안 아구찜 진짜 맛나게해서 밖에서 파는 아구찜은 사먹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는...<br>내가 독립하고나서부터......아구찜 안만들어주고있다.<br><br>아니 엄마 왜그래 ㅜㅜ 내가 뭘 잘못했다고....<br><br><br><br><br>아참<br>그리고<br>5. 먹칼치<br><br><br><br><br>아&nbsp; 마트엔 왜 은갈치만 파나요<br>갈치는 역시 먹갈치 아닌가<br>은갈치는 비싸기만하고 얄팍해서 먹을것도 없는데...<br>먹갈치 2만원짜리 한 마리 사서 3끼 다 갈치먹고싶다 ㅠㅠ.....<br><br><br><br><br>아 ㅜㅜ<br><br>내가 서울이랑 인천에 정 못붙이는 이유는....맛있는 음식점을 못찾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.<br>맛있다~맛있다~하고 소문난 집들 찾아보면 다 서울사람들의 오바액션이 만들어낸 맛집이더라고...<br><br>그냥 평균이상일뿐인 맛집도 서울에서는 무슨 대단한 맛집이 되는게 좀 신기 '_' a<br>누군가 포스팅에다가 그런걸 서울사람 감수성이 예민해서 그렇다-고 했던거 같은데. ㅎ 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30 Jul 2008 16:29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랑을 주세요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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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요즘 이글루스에 고양이 분양글이 많이 올라온다.<br><br>게다가 고양이들이 참 먹순이 많이 닮아서 마음이 좀 찡....<br><br><br>작년인가 올초에 쓰레기더미 옆에 묶여져있던 강아지를 데려와 거의 50만원이 넘게 돈이 깨지고 마지막은 내가 그 강아지를 안락사시키는걸로 끝난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..... 이제 집에 동물을 들여놓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다.<br><br>(아, 그 강아지.... 알고보니 병이 있어서 안락사시켰던거다. 경련하고 거품물고 그랬었음.....에효 그 때 생각만 하면..)<br><br><br>먹순이도 중간과정 대략 생략하고보면 길에 어미잃고 버려져 있던 아이이고 (아빠는 안다. 우리학교 가필드라고... 먹순이 똑 닮았다. 먹순이 남동생도 데려올 뻔 했는데 내가 망설이는 사이에 학교에서 차에 치여 죽어버렸다...)<br><br><br>난 참 길에서 동물을 잘 데려와 -_-...<br><br><br>아 글이 너무 두서없는데.<br><br>암튼<br><br>저 고양이들 어떤 좋은 분께서 데려가서 이쁘게 잘 키웠으면 좋겠다고. 뭐 그렇다고.<br><br><br><br>먹순이 사진이나 올려야지.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d30e71f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d30e71f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e14614b.jpg" width="320" height="24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e14614b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e913603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6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e913603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f63620c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3f63620c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4024b1f2.jpg" width="500" height="37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31/80/f0007180_489094024b1f2.jpg');" /></div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30 Jul 2008 16:17:1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집에 가고싶다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takearest.egloos.com/64318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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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3만원짜리 회를 먹었는데 5천원짜리 회덮밥 회의 맛이 날 때.<br><br><br>집에 가고싶다.<br>가까운 정자해안 회센타 털보집에가서 아저씨한테 회 팍팍 쳐달라고 하고싶다.<br><br><br>나는 일반 횟집에서 먹는 회를 맛없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미각을 가지긴 했어....<br><br><br><br>지금은 돌아가신&nbsp;둘째 이모부 - 선장이셨음. <br>어릴적부터 배낚시며 어업활동에 쫄래쫄래 따라가서 이것저것 살아있는거 잘 얻어먹음.... <br><br>회는 횟집에서 먹는게 아니라고 배웠다. -_-.... 회는 회센타에서 사서 초장집에서 먹는거임. 흥흥... <br><br>가끔 회집에 가서 먹더라도 엄마친구가 하는데서 먹음 -&gt; 무조건 갓잡은 신선한 회만 대령해주심..... <br>게다가 반찬으로 주는 해물들도 다 고급... <br><br><br><br>그래도 참치나 연어는 정말 맛난걸 먹고자란 경험이 없어서<br>아무거나 다 잘먹는다.<br>ㅋㅋ 마트것도 잘 먹어요 ㅋ <br><br><br><br><br>근데 주위에 상어 먹어본 사람이 정말 없네.<br>이거 맛도 되게 진하고 맛있는데.<br>철갑상어는 아니었는데...... 나도 정확히 무슨 상어인지는 모르겠다.<br><br><br><br>끗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30 Jul 2008 07:49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가람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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